오징어 몸통을 가르지 않고 링 모양으로 손질해 만든 오징어튀김. 짧은 시간에 바삭하게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오징어만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좋아할 만한 어린이 간식과 맥주 안주로 두껍지도 않고 너무 얇지도 않게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오징어튀김. 상큼한 레몬 마요 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하지 않게 더욱 먹음직스럽다.
재료 준비 오징어튀김 레몬 마요 소스 생물오징어 한 마리 튀김가루 90g 쌀가루 30g 얼음물 200ml 마요네즈 3T 플레인 요거트 3T 레몬즙 1T 꿀 1t 다진 양파 10g 다진 파슬리 약간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오징어는 생물을 사용했다. 튀김가루에는 기본적으로 밀가루, 전분, 쌀가루가 들어가 있다.
거기에 쌀가루를 조금 더해서 시간이 지나도 더 바삭할 수 있게 만들었다. 밀가루로만 튀김을 하면 재료의 수분에 의해 튀김이 금방 눅눅해지고 튀김옷이 분리된다.
튀김 반죽의 농도는 약간 묽은 정도로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튀김옷을 만든다. 생물 ...